그룹의 의사소통의 구조와 절차를 이해하고, 퍼실리테이션 기본 기술을 기반으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인터랙션하는 기술을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비영리 : 고유번호증 가운데 자리가 80, 82, 83, 89번 중 하나인 경우 ▶맞춤교육 문의 : 02-562-8220 / info@koofa.kr ▶교육개시 하루 전날 또는 당일 신청은 1:1문의나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퍼실리테이션 Core 과정인 '이니셔티브'를 통해 기본을 다진 후 참여하실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수료생 응답 기준
퍼실리테이터는 단순한 진행자가 아니라 대화의 흐름을 설계하고 조율하는 역할임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팀의 역동을 고려하고, 중립적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언제 개입해야 하고, 어디까지 중립을 지켜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직접 퍼실리테이터가 되어 회의 절차를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내 스킬과 이상적인 퍼실리테이터의 모습 사이에는 인터랙션 스킬이 핵심이었습니다. 개입과 중립의 균형을 잡는 것이 실제 상황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경청을 통해 참여자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회의뿐만 아니라 1on1 미팅, 상담, 코칭에서도 적극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팀 내 미팅에서 창의적인 회의를 유도하고, 참여자와의 인터랙션을 설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회의 절차 준수와 아이스 브레이킹 기법도 효과적으로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경청 철학과 12가지 스킬을 배우며 개입과 중립의 균형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인터랙션 스킬을 더 정교하게 연습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퍼실리테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참여자들의 상호작용을 돕는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입니다.
조용하고 강력한 연결고리 퍼실리테이터가 허무는 '담'
퍼실리테이터의 intervention이 필요한 시점과 방법에 대하여 그룹의 의사소통의 구조와 절차를 이해하고,
퍼실리테이션 기본 기술(QLES®)을 기반으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인터랙션하는 기술을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인터랙션 스킬
중립적 개입의 시점과 구조 :
퍼실리테이터의 중립적 개입이 필요한 시점과 방법에 대하여 그룹의 의사소통의 구조와 절차를 제시합니다.
QLES 기반 인터랙션 :
QLES(질문, 경청, 기운, 기록 기술)를 기반한 인터랙션을 통해 참여가 이루어지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숨은 목소리(Inner Voices) :
퍼실리테이션 스킬 고도화를 위한 실습을 충분히 진행합니다.
자기인식(Self-Awareness) :
자신의 퍼실리테이션 경험을 점검합니다.
기술과 지식의 통합(Integration) :
개인의 정서처리와 그룹의 역동에 관한 지식과 스킬을 적용합니다.
과정의 80%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을 드립니다.
Who is this for
참여자들의 상호작용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고, 중립적인 개입으로 그룹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퍼실리테이터
팀 회의, 워크숍,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고자 하는 리더 및 관리자
교육 현장이나 코칭 세션에서 참여자들의 몰입과 상호작용을 높이고, 더 깊이 있는 대화와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전문가
Curriculum
FAQ
교육 신청 전,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참석이 어려운 경우 아래 기준을 참고해주세요.
아래 상황에서는 교육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액 환불됩니다.
일과 삶에서 늘 시도해야 하는 적절한 질문을 다양한 질문 프레임워크를 통해 학습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입니다.
다양한 상황에 맞는 기록의 절차와 퍼실리테이션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하는 전문과정입니다.
워크숍 의뢰자와의 명확한 인터뷰 방법을 습득하고, 워크숍 성공의 70%를 차지하는 프로세스 설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학습, 훈련하는 과정입니다.
강사 중심의 교육에서 학습자 중심의 교육으로의 전환을 위한 배경 이론부터 수업 설계와 진행까지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과정입니다.
IAF·KFA 공식 인증 프로그램. 4,500명이 선택한 퍼실리테이터 종합 양성 과정입니다.
맞춤 교육 프로그램으로 우리 조직에 가장 잘 맞는 조직개발을 이뤄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