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발을 처음 제대로 학습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종합 입문 과정입니다.
▶비영리 : 고유번호증 가운데 자리가 80, 82, 83, 89번 중 하나인 경우 ▶맞춤교육 문의 : 02-562-8220 / info@koofa.kr ▶교육개시 하루 전날 또는 당일 신청은 1:1문의나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KOOFA OD Starter 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에게 조직개발 전문가 과정 KOOFA Global OD 수강 신청 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2024년 ~ 2026년 상반기 수료생 응답 기준
머리 아프기만 하던 조직개발이 이론과 인사이트를 통해 실제로 해볼 만하다고 느껴졌습니다.
How에 대한 의문이 많았는데, 다양한 검증된 이론들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론에 대한 이해 없이 워크숍을 진행할 때 단편적인 느낌을 받았는데, 이 부분이 해소될 것 같습니다.
왜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했는지,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이론을 배우고 나니 비로소 이해가 됐습니다.
교육 준비와 운영 모두에서 세심함이 전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짜인 구성과 프로그램, 풍부한 콘텐츠 덕분에 학습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 네 분은, 사흘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수료생들이 남긴, 3일의 기록
DAY 1 · 개념과 이론
조직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팀장님이 문제예요" 같은, 사람을 탓하는 말. 그런데 1일차 교육을 들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보고 있는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설계·시스템'일 수도 있다는 것. 이 차이를 이해하는 순간, 조직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달라진다.
실무자에 불과한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 때 대표님이 해주신 말. 불가사리를 던지는 소녀와 같은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세상의 모든 불가사리를 다 살릴 순 없지만, 내 앞에 있는 하나의 불가사리는 살려보려는 마음으로.
어렴풋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개념들을 다시 마주하고, 정의하는 시간이었어요. 이날 배운 정의가 곧 앞으로 제가 가지고 갈 정의는 아니지만, 본질로 돌아가 되려 단순해지는 시작점이었습니다.
DAY 2 · 실습과 프로세스
1일차가 이론적 토대를 다진 시간이었다면, 2일차는 그 이론들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 KOOFA의 ISEC 모델로 체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파편화되어 있던 활동들이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CEO 인터뷰 실습을 하며, 문제가 있다고 인지하더라도 그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하고 전달하는 건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는 부분이었다.
한 사람씩 돌아가며 그림을 설명하고, 옆 사람은 그 설명과 질문, 답변을 메모하는 과정을 함께 하면서 계속해서 역동적인 소통이 발생했어요. 질문이 질문을 통해 계속 확장되는 경험이었어요.
DAY 3 · 스킬과 철학
3일차의 핵심은 하나였다. 조직의 성과는 정답이 아니라 의사결정의 방식에서 나온다는 것. 정답을 찾는 조직보다, 결정을 잘하는 조직이 더 강하다.
이론을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론을 실제로 지켜내는 사람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믿어졌고, 그래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 욕구를 죽이고 참여자의 목소리를 정성스럽게 다루는 일은, 자신을 죽이는 것과도 같은 희생이 따릅니다. 대화는 물결. 누가 나를 공격해도, 그저 나는 물살.
인사제도를 손보는 일, 리더십 교육을 기획하는 일, 조직문화 캠페인을 만드는 일. 각자 따로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이 일들은 사실 하나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 연결을 만드는 방법을 3일 동안 배우는 과정, OD Starter입니다.
인사제도, 조직문화, 직원 교육. 각각 다른 담당자가, 다른 방식으로 다뤄왔을 뿐 이 셋은 원래 하나로 얽혀 움직입니다. KOOFA는 이 구조를 삼각형으로 설명합니다.
이 셋 중 하나만 바꾸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제도를 고쳐도 문화가 그대로면 겉돌고, 교육을 해도 제도가 뒷받침하지 않으면 배운 걸 쓸 곳이 없습니다. 셋이 함께 움직일 때, 비로소 조직이 바뀝니다. 이 연결을 설계하는 일이 조직개발입니다.
이벤트 하나 준비하는 법이 아니라, 조직을 오래 바꾸는 법을 배웁니다.
일회성 이벤트에서 벗어난다
한 번의 캠페인, 한 번의 교육으로 끝나지 않는 기획을 할 수 있습니다.
제도·문화·교육의 연결을 본다
내가 맡은 일이 다른 영역과 어디서 맞물리는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롱텀 로드맵을 그릴 수 있다
우리 조직에 맞는, 연결성 있는 조직개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ISEC 모델은 KOOFA의 조직개발 전문성과 독창성을 담은 4단계 방법론으로,OD Starter 과정에서는 본 모델을 기준으로 조직개발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연결되고 지속될 수 있는 관점과 방법을 학습합니다.
이론과 현실의 연결
학문적 이론을 KOOFA의 실제 경험과 노하우로 재해석해, 우리 조직에 바로 대입해볼 수 있습니다.
따로 노는 업무를 하나로 보는 관점
제도·문화·교육을 각각의 업무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조직 전체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실제 사례 기반
KOOFA가 다양한 조직과 함께한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로 실행 가능한 방법을 다룹니다.
퍼실리테이션과의 연결
구성원 각자 다른 이익과 의견을 담아내는 퍼실리테이션이 왜 필수 역량인지 함께 알아봅니다.
뿌리가 되는 철학
성공적인 변화의 바탕이 되는 핵심가치와 철학을 통해, 나와 우리 조직의 방향을 되짚어봅니다.
* 아래는 OD Starter 공개 과정(3일, 24시간)의 커리큘럼이며, 본 과정은 고객사의 니즈에 따라 맞춤 교육으로 운영 가능합니다.
더 많은 연결을 보여드리는 'Contextualizer'
조직의 진정한 학습을 돕는 성찰의 동반자
참석이 어려운 경우 아래 기준을 참고해주세요.
아래 상황에서는 교육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액 환불됩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혁신하는 조직의 핵심 스킬인 ‘시스템즈 사고’를 통해 조직을 부분이 아닌 전체로 보는 관점과 방법을 학습합니다.
구성원 대상으로 조직적 차원의 커뮤니케이션을 고민하는 리더 및 인사 · 조직문화 담당자분들께 추천합니다.
팀 심리적 안전감의 이론과 실무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고성과 팀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 개발에 대해 다룹니다.
이해관계와 관점이 얽힌 복잡한 조직 이슈를 참여형 대화로 풀어내고 실행으로 연결하는 문제해결 방법론을 학습합니다.
회원사의 다양한 혜택과 신청 방법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KOOFA Global OD 정규 과정 중 외부 수강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회차'를 안내하고 신청받는 공간입니다. 자세한 공개 회차의 정보는 아래 이미지를 확인해주세요.
맞춤 교육 프로그램으로 우리 조직에 가장 잘 맞는 조직개발을 이뤄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