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2026/01/23
KOOFA, 5년 장기근속 직원에 ‘황금열쇠 5돈’ 포상… “함께한 시간의 가치를 존중”
KOOFA, 5년 장기근속 직원에 ‘황금열쇠 5돈’ 포상… “함께한 시간의 가치를 존중”
- KOOFA, 구성원의 성장과 기여를 기념하는 장기근속 포상 제도 지속 운영
- 최근 5년 근속 직원에게 황금열쇠 5돈 수여…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 실천
KOOFA 장기근속 포상 ‘황금열쇠 5돈’과 감사패
조직개발 컨설팅·교육 전문기업 KOOFA(쿠퍼실리테이션그룹)가 장기근속자 대상 복지 제도를 통해 구성원의 기여와 성장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KOOFA는 장기근속 5년·10년 대상자에게 각각 금 5돈, 10돈의 황금열쇠를 선물하는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5년 장기근속 직원 1명에게 황금열쇠 5돈을 수여했다.
이번 수여는 회사 내부에서 구성원이 함께 축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조직의 성과를 개인의 성취로 환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수여식 현장에서는 대표가 직접 감사패와 황금열쇠를 전달하며, 조직이 한 사람의 시간을 어떻게 기억하고 존중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KOOFA 구기욱 대표가 5년 장기근속 직원인 곽예신 선임컨설턴트에게 황금열쇠 5돈과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KOOFA 관계자는 “장기근속 포상은 단순한 복지 제공을 넘어, 함께 만들어온 시간과 기여의 의미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OOFA는 조직개발 기반의 컨설팅과 교육을 제공하며, 조직과 구성원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내부 문화를 함께 구축해오고 있다.